이용 항공은 티웨이항공 전세기다.
오는 12월 24일에 후쿠오카공항으로 입국해 27일 미야자키공항에서 돌아오는 항공권은 선착순 33명에게 990원에 판매된다.
선착순 66명에게는 내년 3월 3일 미야자키공항으로 들어간 후 6일 후쿠오카공항으로 귀국하는 항공권이 이 가격에 제공된다.
9만5000원 상당의 공항세와 유류할증료는 본인 부담이다.
항공원 구입은 내달 3일 정오부터 여행박사 홈페이지(www.tourbaksa.com)에서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