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폰이 생기고 난 후'라는 사진은 스마트폰이 유행하기 전인 2005년과 그 뒤 6년이 흐른 2011의 풍경을 담고 있다.
먼저 스마트 폰이 생기기 전에는 친구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6년 뒤 스마트 폰이 완전히 보급된 뒤에는 아무 말 없이 서로 스마트 폰만 들여다보고 있어 씁쓸함을 준다.
'스마트 폰이 생기고 난 후' 게시물에는 "완전 내 이야긴데. 어쩐지 찔린다" "친구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드는 건 왜일까" "스마트 폰이 사람 사이도 소원하게 만들었네" 등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