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일명 ‘간 큰 사람을 위한 주차장’이라는 한 장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간 큰 사람을 위한 주차장’ 사진에는 차를 세웠다간 큰일 날 주차장 입간판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입간판에는 ‘주차요금 1시간 3만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문구가 적혀 있다. 서울 도심에서 주차를 해도 10분당 1000원이 비싼 편인 것을 감안하면 말도 안 되는 바가지인 셈이다.
‘간 큰 사람을 위한 주차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차하지 말라는 경고 같은데?” “간 큰 사람을 위한 주차장이 아니라 통 큰 사람을 위한 거네” 등 흥미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