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내년 1월 결혼을 앞둔 소유진(32)의 예비 신랑은 백종원(47)씨로 밝혀졌다.
28일 소유진 소속사 아시아브릿지컨텐츠 관계자는 소유진이 내년 1월19일 15세 연상 사업가 백종원씨와 결혼한다고 전했다.
소유진도 2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지금 밥먹고 있는데 갑자기 둘 다 전화기가 불났다. 12월에 얘기하려고 했는데. 히히. 저 결혼해요"라는 글로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소개로 인연을 맺었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날짜를 정한 상태다.
백종원씨는 다수의 프랜차이즈 체인을 가진 요식업체 대표이며 업계에서 '마이다스의 손'으로 불린다고 전해졌다. 또한 백씨는 저술 활동도 활발히 해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