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28일 2AM의 임슬옹이 자신의 트위터에 “부산 무대인사 후 해운대 바닷가! 작품명 ‘갈매기 왕’” 이라는 멘션을 남겼다.
이어 “내 친구 갈매기랑 셀카. 카메라 볼 줄 아네 그리고 머리 뜯긴 갈매기왕”이라는 멘션을 남기며 사진 몇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임슬옹은 부산 해운대 바닷가에서 해맑게 웃으며 갈매기에게 과자를 나눠주고 있다. 임슬옹은 갈매기가 금방이라도 그의 머리를 공격할 것 같은 순간을 포착하기도 했다.

이 사진은 임슬옹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 ‘26년’ 부산 무대 인사를 마친 후 해운대에서 휴식을 취하며 찍은 것이다.
한편 임슬옹이 출연한 영화 ‘26년’은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과 연관된 조직폭력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현직 경찰, 대기업 총수, 사설 경호업체 실장이 26년이 지난 바로 그날, 학살의 주범인 그 사람을 단죄하기 위한 작전을 펼치는 액션 복수극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