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영화 '늑대소년'이 12월 재개봉한다.
'늑대소년' 배급사 CJ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결말 부분을 새롭게 편집한 '늑대소년' 감독판(확장판)이 12월 재개봉한다. 현재 영상물등급위원회의 등급 심의를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감독판 '늑대소년'의 총 러닝타임은 127분으로 기존 '늑대소년'보다 2분 늘어났다.
특히 철수(송중기)와 순이(박보영)의 엔딩 장면이 새롭게 편집될 예정으로 알려져 결말에 대한 팬들 관심이 증폭됐다.
'늑대소년' 12월 재개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러닝타임 2분늘었다고..? 이거 왠지 낙시질같은데 그래도 끌린다" "늑대소년 12월 재개봉. 결말 바뀌었다니 엄청 궁금하네요 아아" "본사람이 또 돈내고 볼까? 이게 진짜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