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대한전선은 27일 최대주주 신주인수권증서 매각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최대주주와 대주주로부터 총 1천200만주의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함에 따라 유상증자 납입일의 다음날인 내달 12일부로 대한광통신이 대한전선의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라고 27일 공시했다.
기존 최대주주인 대한시스템즈는 배정받은 신주인수권증서 1천293만여주 가운데 710만여주(54.9%)를 21일 계열사인 대한광통신에 매각했다.
대한전선은 최대주주 변경과 관련해 "대한전선 계열 구조는 변동이 없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