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지난 달 독일의 수입물가가 예상보다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27일 독일연방통계청은 지난 10월 독일의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0.6%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0.3% 하락을 밑도는 수준으로, 직전월인 9월의 0.7% 하락 기록보다는 소폭 개선된 수준이다.
동기간 독일 수입물가는 연간 기준으로는 1.5% 상승하며 직전월 기록이자 전문가 전망치인 1.8% 상승은 하회했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