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이 '2012 MAMA(마마)'에 참가, 뮤지컬 형식의 무대를 선보인다.
27일 오전 CJ E&M에 따르면 로이킴은 'MAMA' 참가를 위해 방송 종료와 함께 다시 특훈에 돌입, 주말부터 바로 공연 연습에 매진 중이다.
역대 '슈퍼스타K' 우승자는 데뷔 무대인 '마마'에서 우승곡을 불러온 만큼 로이킴 역시 결승에서 선보였던 자작곡 '스쳐간다'와 리쌍의 '누구를 위한 삶인가' 중 한 곡을 부를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Mnet 관계자는 "로이킴은 현재 최고의 작곡가, 편곡자와 함께 무대를 준비 중이다. 무명 가수 지망생에서 '슈스케4'의 우승자가 된 이야기를 뮤지컬 형식으로 보여 줄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로이킴의 공연 연출은 '슈퍼스타K3'의 연출팀이었던 유일한 PD가 기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일한 PD는 UV(유브이)의 '쿨하지 못해 미안해'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로이킴은 'MAMA' 참가를 앞두고 "세계적인 가수들이 서는 무대에 설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최선을 다 해 준비하고 있다"라며 "무대에 어울리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로이킴이 참여하는 'MAMA'는 오는 30일 오후 5시 홍콩 컨벤션 & 익스히비션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