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이 운영하는 CJ몰에서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9일까지 13일 동안 '패션 상품 연말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에서 선보이는 제품들은 CJ도너스캠프와 함께 사랑 나눔 프로젝트에 소개되는 상품들로, CJ오쇼핑은 방송에서 소개된 대표 패션 브랜드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수익금의 일부는 CJ도너스캠프에 기부돼 전국 공부방 아이들의 교복 지원 사업에 쓰이게 된다고 덧붙였다.
'에셀리아'의 울재킷, 풀오버, 팬츠 세트가 4만9000원, '송지오'의 울코트도 4만9000원에 판매된다. '브레라' 바이크 레인부츠가 2만원에 파이톤엠보 부띠슈즈도 3만9000원에 소개된다.
패션사업팀의 김판수 팀장은 "이번 연말 자선 바자회는 올 한해 CJ오쇼핑의 패션 상품을 사랑해주신 감사 마음을 고객과 주위 이웃들에게 돌려주고자 기획한 행사"라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도 연말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사용되는 만큼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