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세븐일레븐이 쇼핑·유통 편의점 브랜드에서 1위에 올랐다.
25일 브랜드가치 평가 전문 기관인 브랜드스탁(www.brandstock.co.kr)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 BrandStock Top Index, 1000점 만점) 865.9점으로 1위에 랭크됐다.
국내 편의점 업계 1위 평가받는 CU(옛 훼미리마트)는 855.51점을 기록해 2위를 기록했다. GS25, 미니스톱은 그 뒤를 이었다.
다음은 BSTI 점수에 기초한 자산관리 브랜드 순위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