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속보

더보기

안철수의 65일…'국민'이 알파와 오메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9월19일 출마선언부터 11월23일 후보사퇴까지

[뉴스핌=함지현 기자] "저는 이제 이번 18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함으로써 그 열망을 실천해내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9월 19일 오후 서울 충정로 구세군 아트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2012년 9월 19일 오후 3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서울 충정로 구세군빌딩 내 구세군 아트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들은 저를 통해 정치쇄신에 대한 열망을 표현해주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때는 이미 안 후보의 대선 출마설이 무르익을 대로 익은 상태였다. '안철수의 생각' 출간은 흡사 '대선 공약집'과 같이 받아들여졌고 SBS '힐링캠프' 출연은 18.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말 한마디까지 주요 기사로 다뤄졌다.

당시 진행 중이던 민주당 후보 경선에 나선 문재인·손학규·김두관·정세균 후보도 그를 의식하고 있던 터였다.

"국민의 의견을 듣고자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라며 출마 선언이 늦어지던 이유를 설명하던 그는 이때부터 '국민'을 나침반으로 삼았다.

◆ 검증 공세

출마 이전부터 SK 최태원 회장이 분식회계 혐의로 구속 기소됐을 때 선처 호소를 위한 탄원서에 서명한 것과 브이소사이어티에서 인터넷뱅크를 추진한 것에 대해 재벌의 은행업 진출에 참여한 것 등 검증을 받아 온 그는 출마 이후에도 거센 공세를 받았다.

안 후보는 다운계약서가 문제가 되자 "여러 가지 이유 있을 수 있지만 어쨌든 잘못된 일이고 국민에게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자회견은 '다운계약서' 작성에 대한 사과를 위한 기자회견이 아니었고 장하성 교수가 캠프에 합류하는 것을 밝히는 자리에서 말미에 잠깐 '첨가'하는 모양새를 취해 '형식'만 있고 '내용'은 실종됐다는 혹평을 받기도 했다.

북한에 백신을 제공했다거나 논문 표절 등 사실이 아닌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 해명했다. 그의 논문은 지난 16일 표절이 아니라고 결론이 났다.

◆ 대통령 후보 안철수

안 후보는 대통령 후보로서의 이미지도 차곡차곡 쌓아갔다.

정책도 차근차근 발표했고, 지방과 시장 등을 돌며 스킨십도 강화했다. 특히 전략적 선택을 하면서 민주당 내 친노 세력에 대한 일정 비토가 있는 호남 지방에서 중요 발언들을 이어가며 이 지역의 마음을 얻는 '정치적'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 중 백미는 '정치쇄신'을 내놓은 것이었다.

그는 야권 단일화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웠던 이 '정치쇄신'을 위해 새정치 공동선언을 문 후보와 함께 발표하는 등 발자취를 남겼다.

'안철수 현상'은 새로운 정치를 원하는 국민의 염원으로 발생한 것이라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지만, 결론적으로 문 후보는 물론 연대의 대상이 아니었던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역시 '정치쇄신'을 내걸게 만드는 파괴력을 보였다.

그는 "청와대는 더 낮아져야 하고 국회는 특권을 버리고 일하는 국회가 돼야 한다"며 ▲국회의원 정원 축소 ▲국고보조금 축소 ▲중앙당 모델 폐지·축소 등을 국회의원 특권 폐지를 강조했다.

문 후보측은 이에 대해 일부 이견을 보였지만 결국 의원 정수 조정이나, 중앙당 권한 축소, 현행 정당국고보조금 축소 등을 새정치공동선언에 담을 수밖에 없었다.

인적 쇄신을 외치는 안 후보측의 요구에 이해찬 대표 등 지도부가 사퇴를 하기도 했다.

후보 사퇴는 했지만 그가 바라던 정치쇄신이 문 후보와의 사이에서 잉태된 '새정치 공동선언'으로부터 새롭게 탄생할지 지켜볼 부분이다.

◆ 안철수와 문재인, 그리고 단일화

안 후보는 문 후보와 흡사 '밀담'을 나누는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두 후보는 말도 잘 통하고 생각도 비슷한 것 같아 금방 하나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시간이 가고 대화가 오갈수록 차이가 드러났다.

때문에 문 후보의 속을 태웠다. 문 후보와 민주당만으로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 승리할 가능성이 없었기 때문이다.

극적으로 두 후보는 지난 6일 단독 회동을 갖고 대선후보 등록일(25~26일) 이전까지 단일화를 약속하며 새정치공동선언문 작성 등을 포함한 7가지 사항에 합의했다.

하지만 이내 안 후보측은 '후보 양보론', 캠프 실무팀에 대한 인신 공격, 실무팀 성원의 협의 내용 이외의 자의적 발언 등을 문제 삼으며 단일화 일시 중단을 선언하기도 했다.

닷새만에 단일화 협상이 재개됐지만 이후의 단일화 논의는 그야말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했다.
 
두 후보측은 22일까지 단일화 여론조사의 문항을 두고 '벼랑 끝 대치'를 이어오다 문 후보측이 같은날 오후 8시께 '적합도+가상대결' 절충안을 안 후보측에 제시했고, 안 후보측은 오후 11시께 '마지막 제안'이라며 '지지도+가상대결' 절충안을 역제안했다.

그러자 문 후보측 우상호 공보단장은 이날 오전 영등포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지체없이 협상팀을 가동해서 문 후보측의 절충안과 안 후보측의 절충안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자고 제안했고, 안 후보측은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실무팀이 만나기는 해야 할 것"이라고 응했었다.

두 후보는 직접 만나기도 하고 '후보 대리인'으로 한 단계 격을 높여 속도감 있는 협상을 이어갔지만 별다른 접점을 찾지 못했다.

결국 안 후보는 "제 마지막 중재안은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했다. 여기서 단일화 방식을 놓고 대립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후보 사퇴를 선언하게 된다. 마지막까지 국민에 대한 도리를 사퇴의 명분으로 삼은 것이다.

주목할만한 것은 두 후보 간 공방이 오가는 사이 당초 대세론으로 불리던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어떤 이슈도 선점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때문에 문 후보는 "안 후보는 박근혜 대세론을 꺾을 고마운 분"이라고 거듭 밝힌 바 있다.

'승리'나 '패배'로 규정할 순 없지만 결국 대통령 선거 포스터에는 안 후보 대신 문 후보의 얼굴이 오르게 됐다. 그의 65일이, 대선까지 남은 26일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인, 아르헨 꺾고 월드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울리며 세계 축구 정상을 탈환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스페인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하며 역대 7번째로 월드컵 2회 이상 우승국 반열에 올랐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메시의 통산 6번째이자, 사실상 그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도 눈물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여자 월드컵(2023년 우승)과 남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모두 보유하는 최초의 국가가 됐다. 유럽의 역대 우승 횟수는 13회로 늘었다. 남미는 10회다. 스페인은 우승 상금 5000만 달러(약 745억원), 아르헨티나는 3300만 달러를 받는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강력한 압박과 정교한 빌드업으로 맞붙었다. 전반 5분 스페인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다니 올모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왼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으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아르헨티나도 곧바로 메시의 배후 침투로 반격했으나, 우나이 시몬 골키퍼가 빠르게 뛰어나와 공을 걷어냈다. 이후 주도권은 서서히 스페인 쪽으로 넘어갔다. 스페인은 유기적인 패스 워크와 즉각적인 전방 압박으로 아르헨티나를 몰아붙였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44분 핵심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쓰러져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교체되는 악재까지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동안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낙심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열린 대규모 하프타임 쇼에서는 마돈나에 이어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이 등장해 인기곡 '다이너마이트'를 부르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저스틴 비버와 샤키라의 공연까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후반전에도 스페인의 공세는 계속됐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시작과 함께 미드필더 니코 곤살레스를 빼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를 투입하며 중원 싸움을 걸었다. 하지만 로드리를 중심으로 한 스페인의 정교한 빌드업을 제어하지 못했다. 스페인은 후반 17분 미켈 오야르사발과 파비안 루이스 대신 페란 토레스와 페드리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22분 야말의 크로스에 이은 토레스의 헤더와 후반 32분 파우 쿠바르시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 등 결정적인 기회가 이어졌으나, 모두 아르헨티나의 마르티네스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정규시간 종료 직전 큰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아르헨티나의 핵심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쿠바르시에게 거친 반칙을 범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아르헨티나는 수적 열세에 처했다.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야말의 날카로운 슈팅마저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내며 경기는 0의 균형을 깨지 못한 채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전·후반 90분 동안 슈팅 수 14대0이 말해주듯 스페인이 일방적으로 압도한 흐름이었다. 연장전에서도 스페인의 공세가 이어졌다. 연장 전반 6분 니코 윌리엄스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미켈 메리노의 반칙이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아르헨티나는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빼고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투입하며 대놓고 승부차기를 노리는 수비 전략으로 버텼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라민 야말 등 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를 끌어 안고 기뻐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철통같던 아르헨티나의 방어벽은 연장 후반 시작과 동시에 무너졌다. 연장 후반 1분 페드로 포로가 오른쪽에서 길게 올린 크로스를 윌리엄스가 문전에서 헤더 백패스로 연결했다. 뒤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토레스가 이를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 골문 상단을 꿰뚫었다. 대회 내내 이어진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 쇼를 끝내는 한 방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가 20일(한국시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상식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실점한 아르헨티나는 뒤늦게 반격에 나섰다. 연장 후반 12분 메시가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아르헨티나의 경기 첫 번째 슈팅을 날렸으나 메리노의 얼굴에 맞고 굴절됐다. 연장 후반 막판 코너킥 상황에서는 흘러나온 공을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결정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아르헨티나는 끝내 동점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 역대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 기록을 메시가 39세 25일로 새로 썼다. 스웨덴의 군나르 그렌이 보유한 종전 기록 37세 241일을 경신했다. 야말은 쿠바르시(이상 19세)와 함께 20세 미만 월드컵 최다 7경기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단독으로 보유했던 음바페와 동률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0 07:14
사진
신진서, AI 카타고에 첫 패배 안기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카타고의 벽을 넘었다. 신진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2국에서 바둑 AI 카타고를 상대로 290수 만에 흑 4집 반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생성형 AI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그래픽:CHAT GPT] 이로써 신진서는 지난 17일 1국 패배를 설욕하고 승부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다. 최종 승자는 3국에서 가려진다. 이번 승리는 2점 접바둑으로 치러졌지만 의미가 작지 않다. 신진서는 현존 최고 성능의 바둑 AI로 평가받는 카타고를 공식 대국에서 꺾은 첫 프로기사가 됐다. 카타고는 그동안 프로기사들과의 연습 대국에서 2점 핸디캡을 주고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3점으로 버티는 기사도 많지 않았고, 4점을 놓고도 패하는 사례가 있었다. 신진서는 이날 초반부터 두텁게 판을 짜며 자신이 준비한 흐름으로 대국을 끌고 갔다. 신진서는 160수까지 우세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판을 운영했다. 카타고는 중앙에서 전투를 걸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신진서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승부처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는 192수와 194수로 카타고를 압박하며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카타고가 재차 중앙에서 변화를 만들었지만, 신진서는 자신의 구상을 지키며 끝내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10년 전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 호선 대국에서 역사적인 1승(4패)을 거뒀다. 이후 AI의 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상황에서 나온 신진서의 2점 접바둑 승리도 인간 기사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 승리로 승리 수당 5000만원도 확보했다. 대국은 3번기로 진행되며, 신진서가 2승 이상을 거두면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을 받는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7-19 15: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