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양재IC 부근에서 포착된 제네시스 후속모델은 기존 모델보다 한층 세련되고 역동적인 느낌의 외관이 특징이었다.
차체 크기는 쏘나타 정도로 다소 작아 보였지만, 실제 크기는 기존 모델과 동일하거나 더 커질 전망이다.
새 모델에는 3.3 GDi 터보 엔진과 10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신형 제네시스는 빠르면 내년 상반기 출시돼 벤츠, BMW 등 고급 브랜드들과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제네시스 후속 모델은 최근 자동차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 ‘보배드림’에도 사진이 올라와 자동차 매니아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