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치과 기기 전문업체 바텍이 자회사의 신제품 출시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34분 현재 바텍은 전일 대비 600원(5.83%) 오른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택의 자회사 레이언스는 오는 25~30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RSNA 2012(북미방사선학회)에 참가해 신제품인TFT 디지털 X-RAY 디텍터 X-maru(엑스마루) 1717 시리즈, 1417 시리즈를 선보인다.
바텍 관계자는 두 제품 모두 레이언스가 독자적으로 확보한 패널을 적용한 디텍터"라며 "고정세(고해상도) 영상품질을 구현해 진단의 정확성과 가격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했다.
레이언스는 올해 매출액은 820억(흡수 합병법인 매출 포함)을 계획하고 있어 국내 디텍터 회사로는 현재 최대 규모이며 2014년까지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