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겸 배우 이승기(25)가 스마트폰 게임에 푹 빠졌다.
이승기는 2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스마트폰 게임 '애니팡'과 '드래곤 플라이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승기는 "'애니팡' 최고 점수가 28만점이다. 그런데 친구들이 30만점 이상 기록하는 것을 보고 종목을 바꿨야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용 날아다니는 게임 아시나?"며 '드래곤 플라이트'를 언급하더니 "그 게임은 어느 핸드폰을 봐도 제가 무조건 1~2등이다. 11만점이 넘는다. 시력은 좀 잃었지만 고득점으로 뿌듯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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