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영화 '철가방 우수씨'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철가방 우수씨' OST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는 슬프고 아름다운 선율과 故 김우수씨 삶을 닮은 영상이 엉러져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특히 이 곡은 부활의 김태원이 재능기부로 작사·작곡 했으며 '청춘합창단'이 불러 화제를 모았다. MBC '위대한 탄생'에서 김태원의 멘티였던 백청강, 이태권, 손진영도 함께 불렀다.
'철가방 우수씨'는 중국집 배달부였던 故 김우수 씨의 삶을 다룬 영화다. 그는 매달 70만원의 월급을 결손가정 아이들을 위해 나누며 살다가 지난해 일하던 중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했다.
주연 최수종을 비롯한 배우들과 감독이 노개런티로 참여한 '철가방 우수씨'는 23일 개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