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측의 단일화 협상이 단일화를 위한 TV토론이 실시되는 21일에도 난항을 겪다 결론 없이 종료됐다.
두 후보측은 오는 22일 오전 9시에 협상을 재개하기로 했다.
안 후보측 유민영 대변인은 이날 오후 10시 16분께 공평동 선거사무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날 협상이 조금 전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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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후보측은 오는 22일 오전 9시에 협상을 재개하기로 했다.
안 후보측 유민영 대변인은 이날 오후 10시 16분께 공평동 선거사무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날 협상이 조금 전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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