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황정민이 '무한도전' 제작진에게 못친소 화환을 선물받았다.
리쌍 길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동네 울트라 캡쑝 최고 못생긴 정민이형~ 제동형 보다 10000배~ 못난이. 나랑은 비교 불가. 안나오면 인정한거니까~ 열받음 내년 못친소에 나오시던지~"란 글을 게재했다.
이어 길은 "그때까진 우리보다 못난거에요. 못생긴 거라고욧~ 그래도 어쌔신 대박~ 축하해요~ 형~ 얼굴 쩔어요"란 글을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황정민이 못친소 인간 화환으로 변신해 있는 모습이다. 황정민의 어깨에는 MBC '무한도전' 제작진이 '못친소 불참자 황정민. 그래도 어쌔신은 대박나쇼'라고 적힌 화환의 문구가 걸려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황정민은 '무한도전'의 '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못. 친. 소)' 특집에 초대받았지만 스케줄 상의 문제로 결국 '못친소' 촬영에 불참했다.
한편 황정민의 첫 연출작 뮤지컬 '어쌔신'은 오는 2월 3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