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한글과컴퓨터는 프레젠테이션 장치의 발표 시간 정보 제공 방법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프레젠테이션에 사용되는 전자 문서의 페이지 수를 이용해 발표가 진행되고 있는 현재 시점으로부터 발표가 종료될 때까지의 잔여 예상 시간을 연산한 후 이를 화면으로 출력해 줌으로써 청중들이 발표자의 발표가 종료되는 시점을 예상할 수 있도록 한다"며 "오피스 제품군에 기술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