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이 천호식품의 기업공개(IPO)를 담당할 대표주관사로 선정될 전망이다.
우리투자증권은 20일 천호식품의 IPO 주관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안에 IPO 대표주관사 선정과 관련한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주관사 계약이 체결되고 나면 천호식품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게 될 예정이다. 천호식품의 적정한 기업가치와 공모규모 등을 정하기 위한 기업실사가 시작되는 것.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대표주관사로 최종 확정되고 나면 천호식품 상장을 위한 기업실사에 들어가게 된다"며 "2014년말이나 2015년초 정도에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IPO를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