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은혁과 스캔들로 곤욕을 치른 가수 아이유가 경기도 판교에서 포착됐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현재 판교에 아이유가 떴습니다'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판교 테크노벨리 모 회사 정문 앞에 서 있는 아이유를 촬영한 것. 아이유는 스태프로 보이는 이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네티즌들은 그러나 사진 속 아이유에게서 그간 보여준 특유의 밝은 미소를 찾아 볼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오히려 다소 경직된 듯 보일 정도라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아이유를 20~30m 거리에 두고 보고 있다는 게시자 역시 "아이유가 모 회사 휴대폰 광고 촬영 중인데 카메라가 돌지 않으면 웃질 않는다"며 "뒤로 걸으며 이동하는 스태프가 넘어져도 괜찮냐는 말도 없고 눈길도 안 준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연예인은 뭐 항상 웃어야 하나" "어린 나이에 이게 뭐냐" "아이유 힘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트위터 연동 사진계정에 상의를 탈의한 듯한 은혁과 잠옷을 입은 채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와 홍역을 앓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