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혜인(대표 원종식)은 고압세척기 등 청소장비로 유명한 독일 브랜드 카처(대표 Klaus puehmeyer)와 한국 내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혜인은 카처와의 신규 대리점 계약 체결을 통해 카처의 핵심 제품군인 냉온수 고압세척기를 비롯한 가정용 및 산업용 청소기와 정수기의 판매사업에 진출하게 됨으로써 국내 산업 장비 시장에 보다 큰 영향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혜인 관계자는 “이번 카처와의 대리점 계약은 산업재는 물론 소비재까지 사업영역의 확장을 통해 수익구조를 다양화함으로써 향후 혜인의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혜인의 최상의 서비스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카처와 함께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혜인과 대리점 계약을 체결한 카처는 세계 최대의 청소장비 전문기업으로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에 걸친 20여 개의 생산공장 및 물류창고를 통하여 190여 개 국가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작게는 가정용 스팀청소기부터 크게는 산업용 특수청소장치까지 1600여 개의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