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정우성이 '무릎팍도사' 첫 게스트 출연을 확정지었다.
15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정우성 측은 새롭게 부활하는 MBC '무릎팍도사' 첫회 게스트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
이로써 정우성은 오는 23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무릎팍도사'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정우성의 이번 무릎팍도사 출연은 지난 2008년 말 방송된 KBS 2TV '박중훈쇼' 이후 4년 여만의 토크쇼 출연이다. 돌아온 MC 강호동과 어떠한 이야기를 풀어갈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강호동의 잠정 은퇴와 함께 폐지된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최근 목요일 오후 11시대로 독자 편성,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