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소비자물가는 예상에 부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최종치가 연율로 2.5%를 기록, 9월의 2.6%에서 내려갔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이자 잠정치 2.5% 상승에는 부합하는 수준이다.
다만 여전히 유럽중앙은행(ECB) 안정목표치 2.0%를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간으로는 0.2% 상승하며 전문가 전망치에는 부합했으나, 잠정치 0.7% 상승에 비해서는 하향조정되었다.
에너지와 식품 물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월간 0.3%, 연율로는 1.6% 각각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