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레나 고메즈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교제 1년7개월 만인 최근 남남이 됐다. 9일(현지시간) 외신들도 두 사람이 바쁜 일정 들으로 만나지 못해 결국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 비버의 못말리는 바람기 때문에 결별을 요구했다는 설도 제기됐다. 셀레나 고메즈의 측근은 "셀레나가 비버에게 전화를 걸어 '다시 마주치지 말자. 끝이다'라고 비난을 퍼부었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아이돌스타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말과 올해 초 셀레나 고메즈와 결별설에 시달렸다. 당시 비버는 이를 일축시키려는 듯 셀레나 고메즈와 공개 데이트를 즐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