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영진 아이유 해명 반응 "나도 병문안 갈 수 있는데" 무슨뜻?
[뉴스핌=이슈팀] 뮤지컬 배우 겸 탤런트 지영진(23)이 가수 아이유가 은혁과의 셀카 사진 해명과 관련해 언급한 트위터 글이 화제다.
지영진은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IU. 그럴 리가 없어. 나도 병문안 갈 수 있는데"란 글을 올렸다.
이글은 이날 새벽 아이유가 자신의 트위터에 잠옷을 입은채 은혁과 밀착해 찍은 사진을 실수로 올린 사건에 대한 해명 글에 대한 반응으로 추정된다.
같은날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사진 해프닝에 대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공개된 사진은 올 여름 아이유가 많이 아팠을 당시, 아이유의 집으로 은혁이 병문안을 왔을 때 소파에서 함께 앉아 찍은 것"이라며 "10일 새벽 아이유가 트위터 멘션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본인 트위터 계정과 연동된 사진 업로드 사이트에 해당 사진이 업로드되어 외부에 공개됐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뮤지션 남궁연도 자신의 트위터에 "대한민국 삼촌들의 새로운 로망 '병문안'"이라란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