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의 여자친구가 신인 연기자 한수현(본명 변수미)으로 드러나며 과거 둘 사이를 의심케 했던 수많은 증거와 정황들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다.
9일 이용대와 한수현 양 측이 모두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거 포착된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가장 먼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 사진은 지난 달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던 이용대와 한수현의 모습.
당시 잠실구장을 찾은 두 사람의 모습은 방송에도 포착됐으나 또 다른 지인이 함께 자리했기 때문에 열애설로 불거지진 않았다. 그러나 이후 한수현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야구장에서 포착된 사진을 직접 게재하며 간접적으로 열애사실을 드러냈다.

이용대와 한수현의 데이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용대도 딱히 숨기려는 노력은 안했네 뭐" "뭐야 네티즌만 빼고 다 알고 있었어 세상에" "애초에 비밀 연애가 목적은 아니었는 듯" "알릴려고 하지 않았을 뿐 숨길려고 한 건 아니구나" "쟤들도 데이트는 비슷하게 하는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용대의 여자친구는 한수현은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15일 자신이 출연한 영화 '수목장'의 개봉을 앞둔 신인 연기자로 배우 신현준의 소속사 후배로 밝혀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