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하 2세의 태명이 '라임'인 것으로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진행된 Y-STAR '식신로드' 촬영 현장에서 박지윤은 오프닝 멘트로 "요즘 가장 잘 나가는 행복한 남자"라며 정준하를 소개했다. 이에 정준하는 "뱃속에 있는 아기의 태명은 '라임'이다"라고 2세의 태명을 밝혔다.
어쩔 줄 몰라하며 싱글벙글 웃는 정준하는 벌써부터 자식 팔불출로 거듭날 기미가 다분해 보였다.
정준하 2세 태명을 들은 김나영은 "니모와 결혼해 라임을 낳는다. 결국 물고기와 결혼해 과일을 낳은 거다"라는 재치있는 발언으로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김나영은 "정준하가 늦게 결혼해 걱정이 많았는데 임신 소식을 들으니 기쁘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출연자들은 정준하에게 "태명이 너무 예쁘다"라며 정준하 2세의 태명을 칭찬했다. 정준하는 쑥쓰러워하면서도 "곧 태어날 2세 생각에 행복하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정준하 2세 태명 '라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준하 2세 태명 너무 귀엽고 깜찍하다, 라임이라니" "정준하 좋아죽네~" "정준하 행복해 보여서 보기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하 2세의 태명이 공개되는 Y-STAR '식신로드' 오는 10일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