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G워너비 이석훈은 최근 진행된 Mnet '윤도현의 머스트' 녹화 현장에서 이별 후 만취한 상태로 전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건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석훈은 "원래 술을 잘 못하는데 만취한 채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건 적이 있다. 그런데 통화를 하던 중에 구토를 했었다"는 솔직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석훈은 자신과 함께 슬픈 사랑의 기억을 공유한 관객을 위한 곡 '가을이 지나간다'를 불러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이석훈의 이별 경험이 공개되는 '윤도현의 머스트'는 11월 10일 밤 12시 방송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석훈과 함께 윤건, JK김동욱이 출연, '가을과 사랑'이라는 주제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다채롭고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