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아이패드 미니가 출시된 지 1주일도 안 된 시점에서 애플이 벌써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아이패드 미니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고 미국 IT전문매체인 씨넷(Cnet)이 8일 보도했다.
씨넷은 여전히 애플의 새로운 제품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1주일이었다고 평가하면서 벌써 레티나 디스플레이 제품에 대한 루머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아이패드4와 미니 제품이 애플 스토어에서 매진될 정도의 반응은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이 같은 루머가 표면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관측이다.
또한 씨넷은 애플이 기존 맥 제품에서 인텔 프로세서를 대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차기 아이맥 제품은 기존 모델보다 더 얇은 외관을 자랑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