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우리의 정치시스템은 선진국과 다르다. 일본 유럽 등은 캐비넷 시스템을 갖고 있는데 선거나 정치적인 일정에 따라 경기순황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정치적인 비즈니스 사이클은 크지 않다. 재정정책 통화정책이 정치적인 고려에 의해서 움직이지 않고 있다. 투자에 당연히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의사결정 자체를 약간 늦추는 경향이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