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성장률과 고용의 직접적인 탄력성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임금 영향을 봐야 한다. 임금이 지난달에 정규 급여는 5.5% 늘었는데 추가 급여(보너스 등) 전년동기 -0.5%로, 과거와 다른 상황이다. 베이비뭄 세대가 2차로 고용시장에 진입하면서 많은 변화가 있다.
과거의 잣대로 성장에 따른 고용 증대로 보면 어렵다. 지난 4~5년간 위기 이후는 큰 변화가 있었다. 노동시장은 잘 대처해왔다. 미국은 잡 쉐어링이 없고 노동 시장의 유연성으로 대응해 실업률이 높다. 우리는 기업간 협조 등으로 위기에 비해 실업률이 높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