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유니클로는 명동중앙점 개점 1주년을 맞아 전국 매장에서 고객 감사 축제인 '땡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 간 전국 매장에서 유니클로의 겨울 대표 상품이 최대 50% 할인 판매된다.
할인 상품과 할인율은 행사 당일 유니클로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명동중앙점 개점 1주년인 11일에는 모든 구매자에게 '명동중앙점 1주년 기념 빼빼로'가, 5만원 이상 구매 시 2013년도 다이어리가 제공된다.
유니클로 페이스북(www.facebook.com/uniqlo.kr)에서는 오는 30일까지 히트텍을 선물로 증정하는 '유니박스 예스 유 캔' 행사가 열린다.
히트텍을 선물하고 싶은 지인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남긴 참가자 가운데 5000명에게 히트텍 상·하의 세트가 전달된다.
또 9일에는 국내 최대급 매장 그랜드백화점 일산점이 문을 열고 스마트폰용 쇼핑몰 '모바일 스토어'가 운영에 들어간다.
김창남 유니클로 마케팅팀 팀장은 "그 동안 보내준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어느 때보다 풍성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