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가 광고 출연료 전액을 중국의 초등학고 설립에 기부했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배우 송혜교는 앞서 두산그룹 공익캠페인 광고 모델로 출연하며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다-중국편'에서 따뜻한 메시지와 희망을 전하기도 했다.
두산이 주최하는 이번 캠페인은 두산희망학교 건립사업 추진에 송혜교가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하는 것이다.
송혜교는 이번 학교 설립 등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의 미래이며 희망이 된다는 뜻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조인성과 함께 내년 초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분다'를 통해 복귀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