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전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재선 소식에 상승세를 보였던 태양광 관련주가 하루만에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간밤 뉴욕증시 급락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10시 21분 현재 대표적인 태양광 관련주인 OCI가 1.56% 하락한 15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KCC와 웅진에너지, 한화케미칼도 1~2% 가량 약세다.
이들 종목은 모두 전날 상승 마감했으나, 하루만에 하락반전하는 모습이다.
전날 신한금융투자 등 상당수 증권사들은 오바마 대통령 재선이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사업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