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네오위즈인터넷이 카카오에 전용 음원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8일 오전 9시 6분 현재 네오위즈인터넷은 전일 대비 1350원(10.38%) 오른 1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헤럴드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벅스"를 서비스하는 네오위즈 인터넷은 '벅스 for KAKAO' 형태의 카톡 전용 음원 애플리케이션을 카톡에 탑재할 예정이다.
카카오 전용 벅스 앱은 현재 카톡에 탑재된 '게임하기'처럼 카톡에 소셜성을 더해 탑재될 예정이며 음원 공유의 방식은 아직 양사가 논의 중이다.
카카오는 네오위즈의 2300만 회원을 활용해 음원유통사업에 본격 진출하며 네오위즈는 6200만 카톡 회원을 벅스로 끌어 들여 양사의 시너지가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