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 남자4호는 11월7일 방송된 SBS '짝' 39기에서 여자5호와 단둘이 얘기할 기회를 잡고 여자5호에게 다가갔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 발생했다.
남자4호가 여자5호에게 접근할 때 남자6호 역시 여자5호에게로 향한 것. 이에 짝 남자4호는 "내가 하겠다. 일부러 내가 얘기하려고 따라왔다"며 적극적으로 여자5호에게 다가갔다.
알고보니 남자6호와 4호는 한국체대 5년 선후배 사이. 남자4호의 제지에 남자6호는 주방에서 퇴장할 수밖에 없었다.
한 여자를 사이에 둔 선후배간의 미묘한 신경전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렸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여자5호 인기 폭발이네" "남자6호 왠지 소외된 것 같아" "결국 누구랑 될까?"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가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