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큐스앤자루는 직원들의 복지증진 및 최근 회사변화에 따른 모티베이션 향상 차원에서 윤정혁대표의 자기 회사 신주인수권(BW)증서 5억원(31만7460주) 어치를 회사에 무상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PCB장비의 IT사업부와 의류유통사업부가 안정적 사업권에 접어들면서 회사의 캐쉬카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바이오사업부 가시적인 성과도 조금씩 나타남에 따라 윤 대표가 직원들의 사기 진작 차원에서 기부한 것"이라고 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