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플렉스컴이 4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 33분 현재 플렉스컴은 전일 대비 650원(4.33%) 오른 1만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세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플렉스컴에서 생산하는 디지타이저가 갤럭시노트 10.1인치에 8월부터 공급되기 시작해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로 연결됐다"며 "10월부터 갤럭시노트2에도 공급돼 4분기 최대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예상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9% 늘어난 982억원(사상 최대치)"이라며 "삼성전자가 2013년 태블릿PC 및 노트북 판매량을 각각 4000만대, 2000만대로 제시한 상황에서 플렉스컴은 태블릿PC 시장 확대로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