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6일(현지시각) 플로리다주는는 개표가 1% 진행된 상황이며, 오바마가 49.9%, 롬니가 49.4%로 롬니가 살짝 앞서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뉴스핌=유주영 기자] 6일(현지시각) 플로리다주는는 개표가 1% 진행된 상황이며, 오바마가 49.9%, 롬니가 49.4%로 롬니가 살짝 앞서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