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SBS '강심장'은 군입대를 앞둔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을 위한 '굿바이 이특'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정현은 신동엽 등 MC로부터 33세의 나이에도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정현은 동안 미모 비결에 대해 "잠을 똑바로 누워서 잔다. 옆으로 누워 자면 살이 처진다"며 "시간이 나면 마스크 팩도 자주 한다"고 동안 비결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은 과거 제주도 공연 당시 호텔 방에서 샤워가운만 입은 유노윤호를 만난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