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죽 전문점 본죽(대표 김철호)는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전날인 7일까지 수능 죽 도시락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사전예약제는 매장에 죽 도시락을 예약하고 시험 전날 개인 도시락용기를 맡기면 도시락에 직접 죽을 담아주는 서비스다.
예약은 전국 356개 매장에서 받는다.
이진영 본죽 홍보마케팅팀 팀장은 "죽과 같은 유동식은 영양면에서 완벽하고 속을 부드럽게 해 수능 당일까지 컨디션 관리에 신중해야 하는 수험생에게 큰 인기"라며 "이번 서비스가 수험생의 당일 긴장감은 물론 도시락 메뉴에 고민하는 학부모의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덜어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