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보정 몸매 종결자 강민경(22)이 칠레에서 찍은 하의실종 사진으로 주목 받고 있다.
강민경은 최근 트위터에 “한국은 많이 추운데 칠레는 정말 따뜻해요, 32시간이 걸려 도착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강민경은 칠레에서 열린 KBS 2TV ‘뮤직뱅크 인 칠레’ 촬영 차 현지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무보정 몸매 종결자 강민경(22)이 칠레에서 찍은 하의실종 사진으로 주목 받고 있다.
강민경은 최근 트위터에 “한국은 많이 추운데 칠레는 정말 따뜻해요, 32시간이 걸려 도착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강민경은 칠레에서 열린 KBS 2TV ‘뮤직뱅크 인 칠레’ 촬영 차 현지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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