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2013 카페베네 스페셜 다이어리' 3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카페베네 다이어리는 '빈티지 다이어리'와 '포켓 다이어리'로 스케줄 스티커와 다용도 파우치가 함께 제공된다.
'빈티지 다이어리'는 고급스러운 빈티지 느낌의 인조 가죽 커버를 책갈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카페베네만의 독특한 유러피안 감각을 더했다는게 회사측 설명. 크리스마스 및 새해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가격은 1만3500원.

'포켓 다이어리'는 가로 10센티, 세로 15센티로 소지하기 편한 포켓 사이즈로 제작됐다. 핑크와 스카이블루 두 가지 컬러 중 선택 가능하다. 또한 다이어리 뒷부분에 포켓을 첨부해 메모지, 영수증, 명함 등을 쉽게 수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스타일이다. 이성친구와 커플 다이어리로도 사용할 수 있는 ‘포켓 다이어리’의 가격은 9900원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2013 카페베네 다이어리는 작년보다 기능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디자인적인 면도 업그레이드해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커피 이외에도 카페베네 스타일의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설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