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KT가 경기도 수원시와 함께 프로야구 제10구단 창단 관련 공식 행보에 나선다.
6일 KT에 따르면, KT와 수원시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프로야구 10구단 창단과 관련해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는 KT를 비롯해 경기도와 수원시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구단 지원안에 대한 청사진을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KT는 지난 2007년 해체 위기를 맞은 현대 유니콘스 인수에 나섰지만 사외이사들의 반발로 막판에 유보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