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지난 8월 21일 톰 크루즈(50)와 이혼한 케이티 홈즈(33)가 또 열애설에 휩쌓였다. 상대는 조쉬 해밀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외신은 케이티 홈즈가 10살 연상 동료 조쉬 해밀턴(43)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보도를 낸 것.
외신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는 최근 리허설 휴식 기간을 활용해 미국 뉴욕 도심에서 조쉬 해밀턴과 편한 캐주얼 차림으로 여유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작가 테레사 레베카의 연극 '데드 어카운츠(Dead Accounts)'에 출연 중인 두 사람은 지난 여름부터 함께 리허설 연습에 임하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
케이티 홈즈와 조쉬 해밀턴을 비롯한 연극 팀원들은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으로 지난 월요일, 화요일 연습을 중단한 뒤 수요일 재개했다. 두 사람은 함께 허리케인 피해를 겪으며 관계가 돈독해 졌다고.
지난 7월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이혼한 지 9일만에 동갑내기 배우이자 전 남자친구인 크리스 클라인(33)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9월 초에는 영국 출신 배우 제레미 스트롱과 미국 뉴욕 거리를 함께 걷고 브로드웨이 쇼를 관람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또한 케이티 홈즈는 지난 9월 중순께 전 연인 조슈아 잭슨(34)과 각별한 관계를 다시 이어가고 있다는 루머에도 시달렸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