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윤혜경 인턴기자] 세계적인 톱 스킨케어 브랜드 '필로소피'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시장에 상륙했다.
지난 2일 저녁 청담동 갤러리 페이스에서는 최강희, 구하라, 성유리, 정석원, 공현주 등의 톱스타들과 함께 정샘물, 손대식 등의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참석한 가운데 '필로소피 론칭 기념 파티'가 열렸다.
이날 론칭파티에 참석한 '코티코리아'의 프랑수아 소렐 대표는 "필로소피의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이게 됐다"며 "한국시장 파트너인 LG생활건강과 함께 까다로운 한국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코티코리아 측은 롯데백화점 잠실 1호점을 시작으로 '필로소피' 매장 수를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헐리우드 스타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필로소피'는 베스트셀러인 수분크림 '호프 인 어 자'를 포함해 오프라 윈프리가 가장 사랑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1996년 스킨케어 전문가 '크리스티나 칼리노'에 의해 설립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프랑스 향수 브랜드 코티와 LG생활건강의 합작법인인 '코티코리아'로써 본격적인 시장진출에 나설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