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아주저축은행(대표이사 오화경)은 연말을 맞아 고객이 정기예금을 가입하면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이 지급되는 연탄 나눔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연탄 나눔 특판 상품은 11월 한 달 동안 200억원 한도로 운영되며, 1000만원 이상, 15개월 이상 정기예금을 가입하면 1계좌당 연탄 10장씩 기부되는 방식이다.
1000만원 이상, 15개월 이상 가입 고객에게는 추가로 0.1%p 우대금리 제공해 15개월 최고 연 3.9%의 금리혜택을 제공한다.
아주저축은행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 연탄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며 "계속되는 저금리 시대에 연말 예금을 계획 중이었던 고객들에게는 높은 이자수익은 물론 좋은 일에 동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상품 문의는 수도권 02-2023-1100(서초지점), 청주지역 043-2799-100(청주영업점)으로 하면 된다.
지난 8월 500억 한도로 판매된 정기예금 특별상품은 6일만에 마감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