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2일 오후 4시 15분에 송고한 <신성에프에이, 계열사에 1000억원 채무보증>의 숫자에 오기가 있어 <신성에프에이, 계열사에 100억원 채무보증>으로 바로잡습니다. 앞의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강필성 기자] 신성에프에이는 계열사인 신성솔라에너지에 100억원의 채무를 보증키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6.6%의 규모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뉴스핌] 2일 오후 4시 15분에 송고한 <신성에프에이, 계열사에 1000억원 채무보증>의 숫자에 오기가 있어 <신성에프에이, 계열사에 100억원 채무보증>으로 바로잡습니다. 앞의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강필성 기자] 신성에프에이는 계열사인 신성솔라에너지에 100억원의 채무를 보증키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6.6%의 규모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