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차태현은 21일부터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미니시리즈 '전우치'의 스태프에게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캠핑브랜드 점퍼 110여벌을 선물했다.
날이 갈수록 쌀쌀해지는 날씨 속에서 경북 문경과 경기 안성 등지를 돌며 야외 촬영하는 스태프를 위해 차태현이 매장에 직접 방문해 사비로 구입했다.
차태현이 스태프들에게 선물한 점퍼는 실제 판매가 50여 만원에 달하는 고가 제품.
차태현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차태현이 드라마에 3년 만에 복귀하는 만큼 '전우치'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며 "겨울 동안 추위에 고생할 스태프를 위해 본인의 카드로 직접 선물을 구입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